고3 재수생 방귀 줄이는 법 3가지 개인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3 재수생 방귀 줄이는 법 3가지에 대해서 개인 후기를 좀 얘기해볼게요. 수능이 끝났다고 하니까 옛날에 교실에서 속이 불편했던 것들이 생각 나더라고요. 그 땐 몰랐지만 지금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만약에 병원에 갈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면 본 내용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의사선생님한테 가야되요.

1. 몸안 독소 없애기

저는 의학적으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는데요. 공부하던 시절에는 제 몸에 독소가 있다는 생각 자체를 잘 안했었어요.

근데 저는 현재도 수험생 못지 않게 자리에 앉아서 일을 하고 있는데, 혈액순환도 잘 안되고 자꾸 몸이 붓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평소에 소화 기능도 좀 떨어지는 편이라서 밥을 먹고 나면 더부룩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식단을 바꾼다거나 그런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다이어트 해독 주스라고 해서 양배추,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가 들어가 있는 즙 같은 걸 사서 아침마다 먹고 있습니다.

붓기도 많이 가라앉으면서 몸안에 가스도 덜 차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이거 먹고 난 이후부터는 방귀도 잘 안끼고, 아침마다 배변활동도 정말 잘합니다.

2. 유산소 운동

해독주스를 알기 전에는 1시간 정도 뛰면 몸안에 가스가 빠져나간다는걸 경험했었거든요.

참 신기하게도 뛰는 중간 중간에 트름도 하고 방귀도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몸 안에 있는 가스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제가 튀김이나 고기를 많이 먹다보니까 가스가 차는건 당연한 것 같더라고요.

제가 고3 시절에는 축구를 좋아해서 남들보다 운동 신경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근데 그 때도 지금처럼 배만 볼록 튀어나온 체형이었어요. 마른 비만 스타일이었죠.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땀이 뻘뻘 흐를 정도로 뛰어다닌 건 아니었던 것 같더라고요. 축구를 하더라도 공 올 때만 뛰는 정도였으니까요.

3. 자세 교정

제가 예전부터 물을 마시면 공기가 같이 들어가는 소리가 나거든요. 처음엔 저도 이게 정상인줄 알았는데 친구가 이상하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알고보니까 뭔가 섭취할 때 공기가 같이 들어가면 몸에 가스가 많이 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왜 공기를 같이 먹는건가 싶어서 원인을 막 찾아봤습니다.

헬스하면서 알게된 사실이었는데, 트레이너 분이 하시는 말씀이 제가 거북목이 심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코골이가 심해서 수면클리닉을 방문했었는데, 체형자체가 구부정해서 기도가 좁게 형성되어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정확한 건 아닌데 식도나 기도 부분이 뭔가 좁은 건 확실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체형 교정을 좀 받았죠.

그리고 밥 먹을 때도 숙여서 먹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일단 음식을 입에 넣고나서 미어캣처럼 꼿꼿한 자세로 음식물을 넘겼습니다.

이걸 습관화하다보니까 방귀가 줄더라고요. 그리고 거북목도 많이 개선되었고요.

스스로 한번 몸 상태를 체크해보시기 바랄게요. 물론 책상에 앉아서 맨날 시선이 아래로 가 있기 때문에 자세가 흐트러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게 어찌되었든 장기전이잖아요. 저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 급한 마음 버리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요. 지금까지 고3 재수생 방귀 줄이는 법 3가지 개인 후기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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