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는 투잡에 안잡히나요? 질문에 대한 답변

본 포스팅은 달러는 투잡에 안잡히나요?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소개한다. 본업의 만족도가 줄어든다면 차선책이 필요하고 그걸 준비할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수많은 방법 중에서 가장 현실성있는 내용을 다루고자 한다. 바로 달러 수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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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이야기

공무원에 대한 뉴스가 끊이질 않는다. 개인적으로 정치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이번 정부에 대해서 굉장히 실망스럽다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나라살림이 망하고 있으니 공무원들이 해당 자리를 이탈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많은 것 같다. 이게 뉴스 매체에 나오지 않는다. 내 주변에 공무원 지인이 굉장히 많은데 현직자들 입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공무원들도 군대로 따지면 복무신조와 같은 도덕적 규범이 있긴 하지만 그들도 일반 사람과 같은 개인이기 때문에 진급, 보상, 급여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해질 수 밖에 없다. 최근에 한국사 전한길 선생이 삼프로 티비에 나와서 공무원 처우와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었는데 상당히 인상깊었다. 현직에 있는 공무원들 대부분은 전한길 선생의 제자일 것이다. 마음이 흔들거린다면 해당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답변

달러가 본인 계좌로 이체해서 들어온다면 투잡으로 잡힐 가능성이 높다. 반면에 본인 계좌로 이체되지 않게 환경을 구축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다만, 전제조건이 있다. 본인이 수익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들켜서는 안된다. 본인이 직접 공무원으로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겸직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것이다.

예시

공무원 개인이 달러 수익에 관심이 있는 걸 보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 수익을 얘기하는 것으로 예측된다. 이외에도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같은 제휴 마케팅도 있다는 정도만 참고하기 바란다. 구글은 콘텐츠 게시자에게 애드센스 광고수익을 제공하는데, 이걸 계좌에 곧바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 지급 시스템 안에 한번 저장해두었다가 계좌로 보내준다.

100달러 이상되면 계좌로 이체해달라고 설정할 수 있는데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10,000달러가 쌓이면 공무원 일을 그만두고 유튜브나 블로그로 업을 전향할 것이라고 목표를 세웠다고 해보자. 그러면 이체 설정 금액을 10,000달러로 해놓으면 계좌로 들어오지 않고 계속 지급 시스템에 저장되어있게 된다. 이 상태를 유지할 때는 소득 및 세금신고 관점에서 투잡으로 절대 걸리지 않는다.

소득, 세금, 겸업 관계

겸업 규칙은 알더라도 소득과 세금을 포함한 3가지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소득은 세금 신고원칙 주의이기 때문에 본인이 신고하지 않으면 국세청에서 직접 조사하지 않는한 아무도 모른다. 공무원으로 벌어들이는 월급은 총무과에서 원천징수를 하기 때문에 신고가 들어가는 것이고, 달러 수익과 같이 사업소득은 5월 종소세 기간에 본인이 직접 신고를 해야 된다.

사업소득은 탈세에서 약간 자유로운 편이다. 그렇다고 불법을 저지르라고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 국세청 시스템 자체가 어쩔 수 없는 한계치가 존재하기 때문에 상황이 그렇다는 것을 인지하고만 있자는 얘기다.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계좌에 달러가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신고하지 않고 버티면 세금을 내지도 않고 투잡으로 걸릴 일도 없을 것이다. 다만 국세청이 언젠가는 해당 사실을 알아서 경고장을 날릴 수 있다. 언제 어떻게 걸릴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쫄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살아야 되는 단점이 있다.

지금까지 달러는 투잡에 안잡히나요?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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