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직접대출 대리대출 차이 3가지

오늘은 소진공 직접대출 대리대출 차이 3가지 대해서 알아보겠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줄여서 소진공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을 빌려주고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필수 사이트라는 얘기.

1. 대출 심사 및 실행 기관

직접 대출은 공단 자금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심사도 직접 하고 실행도 직접 한다.

나라 세금으로 운영하는 것이라서 내가 직접 대출로 돈을 빌렸다고 하면 나라 세금을 빌렸구나라고 생각하고 상환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게 좋다.


대리 대출은 은행 자금으로 주는 것인데, 심사는 공단에서 하고, 실행은 은행에서 한다.

공단의 역할은 보증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한 개인의 뭘 믿고 돈을 빌려주겠나? 뒷배에 든든한 백이라도 있어야 되는게 그 역할을 하는게 공단.

2. 대출 종류

2024년 기준으로 직접 대출은 4개, 대리 대출은 7개이다.

정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공단에서 직접 대출을 해주는 경우가 드물고 그 예산도 굉장히 작은 편이다.

예산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대출 종류가 변경되거나 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3. 신청 절차

직접대출은 공단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온라인을 직접 접수하면 된다. 다른 기관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제출한 다음에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반면에 대리대출은 공단에서 발급해주는 확인서를 들고서 금융기관으로 가야 한다. 아무데나 가면 안되고 공단과 제휴 맺고 있는 은행이나 신용보증재단으로 가면 된다.

은행으로 직행하는 경우에는 확인서 한장으로 신용이 검증되었기 때문에 은행에서 한번 더 확인한 다음에 문제가 없으면 돈을 빌려준다.

신용보증재단으로 가는 경우에는 재단에 확인서를 보여주면 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이걸 들고서 은행으로 또 방문해야 한다.

주의사항

사업하는 사람들은 여유자금이 없으면 일단 불안하다.

그리고 그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서 소진공을 방문하게 되면 이게 될지 안될지 모르는 마음에 벌벌 기게 된다.

개인적으로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기르는걸 추천한다.

본인이 이용하는 주거래 은행이 소진공과 제휴를 맺는지 확인하고 거기와 거래를 자주하면서 절차를 간소화하기 바란다.

그리고 급할 때 바로 신청 가능하도록 미리 서류를 준비해두는 걸 추천한다. 사업계획서는 미리미리 써두는 게 좋고, 이 외에 사업자등록증 사본, 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세증명원, 국세 및 지방세 납입증명서를 PDF로 만들어놓기 바란다.


지금까지 소진공 직접대출 대리대출 차이 3가지 대해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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