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대출한도 조회 불이익 3가지

오늘은 토스 대출한도 조회 불이익 3가지를 알아볼게요. 과다 조회를 하면 향후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면 이런 플랫폼 이용할 때 올바른 가이드가 생기게 될 겁니다. 핵심은 은행 내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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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토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대출 비교 플랫폼이라고 보통 부르는데, 토스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다 적용되는 부분이에요. 이자와 한도에 대해서 유리한 조건을 찾으려고 이용을 많이 하실거에요. 그렇게 하라고 권장도 하니까요.

신용점수가 떨어지지 않는건 맞는데요.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만 믿으면 안됩니다.

불이익

1. 대출 거절

무분별하게 조회했을 때 대출이 거절 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는 건 맞는데요. 신용점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돈을 빌릴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돈 빌려주는 은행 마음이니까요. 이게 무슨 정책제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착각입니다. 은행 대출은 남한테 그냥 돈을 빌리는 행위에요.

3건 혹은 5건 조회시 거절한다는 가이드가 존재하는데 우리는 내규를 알 수 없으니까 함부로 과다 조회를 하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1건만 조회해도 대출이 거절될 수도 있는거에요. 이건 전적으로 다 은행 마음이고요. 이게 부당하다고 판단하면 금융감독원에 신고 한번 해보시기 바랄게요. 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2. 1금융권 진입 어려움

보통 대출 이자로 수익을 내야하는 2금융권이 자주 보이실텐데요. 본인 신용점수가 낮은 경우라면 더더욱 2금융권만 보이겠죠. 1금융권이 뜨지 않고 그 중에서 금리가 낮은 것 혹은 한도가 높은 것 찾다보면 2금융권으로 보게 됩니다. 과다 조회 여부와 상관없긴 하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좋은 걸 찾으려고 열심히 조회하다가 2금융권 대출 받아버리면 상환을 하더라도 나중에1금융권 넘어가기 어렵습니다.

대출 비교 플랫폼별로 조회되는 대출이 다 다릅니다. 1금융권이 없는 곳도 있고요. 토스는 다행히 1금융권 중에서 몇군데가 입점해 있습니다. 이게 배달의 민족처럼 은행들이 플랫폼에 입점하는 방식이라서 참여안하겠다고 하는 은행은 플랫폼에서 찾아볼 수 없는거에요.

3. 대출 가능 일자 연기

과다 조회 후에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선택해서 연락을 취해보면 2주 정도 이후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게 될겁니다. 무조건은 아닌데요. 저랑 재무상담하는 내담자들 케이스를 보면 대부분 일정이 연기되어서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이부분은 몰랐는데 은행에서 이런 내규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오늘 얘기한 것외에도 추가로 은행만 알고 우리가 모르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까 필요하면 서로 공유하시기 바랄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스 대출한도 조회 불이익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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